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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지니와 그의 친오빠 강이가 찰떡궁합을 예감케 했다.
3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웨딩홀에서 진행된 KBS 2TV 'ㅋㄷㅋㄷ코딩TV' 제작발표회에 기훈석PD, 지니, 강이, 양띵, 서넹, 콩콩, 루태, 삼식 등이 참석했다.
이날 지니는 친오빠인 강이와 호흡에 대해 "서로 장난을 치며 자랐다. 누구보다 잘 아는 사이기 때문에 오히려 같이 했을 때 시너지가 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강이는 "촬영 중 어려운 점은 없었던 것 같다. 처음 지상파에 출연하다보니 걱정을 많이 했다. 잠을 못 잤다. 제작진이 편하게 해주시고, 동생이 잘 리드를 해줘 편하게 촬영했던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ㅋㄷㅋㄷ코딩TV'는 리얼버라이어티, 배틀예능, 로봇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포맷으로 코딩(Coding)을 재미있게 해석하는 신개념 키즈 버라이어티쇼다. 내년 1월부터 총 52편의 본방송이 시청자를 찾기에 앞서 총 4부작의 파일럿 프로그램을 먼저 선보인다. 오는 9월 8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3시 30분 KBS 2TV로 방송된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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