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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뉴이스트 멤버 최민기(렌) 측이 드라마 '사자'(四子) 출연과 관련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최민기가 '사자' 출연을 제안받은 게 맞다. 현재 검토 중에 있다"이라며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말했다.
만약 최민기가 출연을 확정할 경우 소속사 선배 나나와 호흡을 맞추게 된다. 그는 극 중 나나의 남동생 여훈 역할을 제안받았다.
또한 지난 2013년 드라마 '전우치' 이후 4년 만의 연기돌 복귀로, 그의 결정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사자'는 인간에게서 희망의 답을 찾아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추리 드라마다. 여린(나나)이 사랑하는 남자를 잃은 후 그의 죽음의 미스터리를 쫓아가다 똑같이 생긴 남자(박해진)와 만나며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다. 100% 사전 제작 드라마로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한편 뉴이스트 유닛 뉴이스트W는 오는 10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최민기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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