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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희철이 외국에서 여자로 오해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모델 장윤주와 가수 선미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외국에서 오해 받은 사연을 묻자 김희철은 “예전에 콘서트 끝나고 해외 공항에 있다가 화장실을 가려고 했다. 경호원이 화장실을 찾아서 넣어줬는데 여자 화장실이었다. 안에 여성분이 있었다. 너무 놀라서 남자 화장실로 들어가려고 했더니 막고 여자 화장실로 넣었다. 그 안에 있던 여성분이 들어가서 쓰라고 해서 ‘쏘리쏘리’하고 남자화장실로 갔다”고 밝혔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있던 이수근은 “그 때 ‘쏘리쏘리’가 나온 거구나”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사진 = JT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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