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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너의 등짝에 스매싱’ 엄현경이 교도소에 가게 된 이유가 공개됐다.
6일 오후 TV조선 새 일일드라마 ‘너의 등짝에 스매싱’ 3회가 방송됐다.
이날 박해미(박해미)는 박슬혜(황우슬혜)에게 “동생은 혼자 그렇게 여행을 오래 다니는 거야?”라고 물었다. 박해미에게 동생 박현경이 수감 중이라는 사실을 밝히지 않았던 박슬혜는 “워낙 영혼이 자유로운 애라서요”라고 거짓말을 했다.
이후 박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을 패러디, 물속에서 무언가를 주웠다. 이는 골프공. 박현경은 워터해저드에 빠진 골프공을 주웠고, 이 때문에 재판까지 가게 됐다.
영혼이 맑아도 너무 맑은 박현경은 판사 앞에서 집행유예를 받을 거라며 박영규를 향해 “나랑 내기할래?”라며 웃으며 말했다. 이 때문에 박현경은 괘씸죄로 1년형을 선고 받았다.
[사진 = TV조선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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