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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지혜가 몸매 자부심을 내비쳤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 코너 ‘심야식당’에서 2017 하반기 드라마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신현준은 “12월이고 그래서 연말 시상식 분위기를 냈는데 너무 초라하다”고 자평했다.
이에 이지혜는 “언질을 주셨으면 제가 드레스라도 입는데, 저도 가슴골 쪽으로는 안 밀린다”고 말했다.
신현준은 “제가 소문을 듣기로는 등드름이 있다고 해서”라고 농담을 건네자 이지혜는 “등드름이 무슨 상관이냐”며 “앞태를 보이면 되는데. 아쉽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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