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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신현준과 이정진이 포항 지진 피해 학생에게 안전용품을 선물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every1 '시골경찰2'에서 신현준과 이정진은 순찰 중 포항 지진 후 영주로 오게 된 학생들과 조우했다.
이에 신현준은 "괜찮아? 너 너무 놀랐겠다! 아유... 그래도 다행이다. 천만 다행이야 그래도"라고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신현준은 이어 "아저씨가 잠바 줄게. 물통도 줄게"라며 걱정되는 마음에 이정진과 함께 안전용품을 이것저것 친절하게 챙겨줘 훈훈함을 안겼다.
[사진 = MBC every1 '시골경찰2'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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