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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18일 사망한 그룹 샤이니 故 종현의 빈소에 온유, 키, 민호, 태민이 상주를 맡는다.
현재 故 종현의 빈소가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층 20호실에 마련돼 있고, 상주에 샤이니 멤버들의 본명으로 이민기, 김기범, 최민호, 이태민이 적혀 있다. 오랜 시간 동고동락한 멤버들이 가족과 함께 고인의 마지막을 지키는 것.
화보 촬영차 포르투갈로 떠난 키도 상주로 이름을 올림에 따라 일정을 정리하고 귀국할 전망이다.
故 종현은 18일 오후 6시 10분께 서울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 발견,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유족의 의견에 따라 부검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발인은 21일 오전 9시. 장지는 미정.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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