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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 최강창민이 일본 방송에서 소속사 후배 샤이니 故 종현을 애도했다.
동방신기는 19일 오전 일본 니혼TV의 생방송 프로 '슷키리'(スッキリ!!)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진행자는 생방송 도중 故 종현의 사망 비보를 언급했다. 이에 동방신기는 "믿기지 않는다. 복잡한 심경"이라며 "방송이 끝나면 곧바로 조문을 가려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게는 친동생 같은 존재"라며 "최고의 아티스트였다.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라고 침통한 심경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故 종현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1일 오전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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