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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차동탁(조정석)이 혜리와 키스를 나눈 후 심장이 터질 것 같다고 말했다.
19일 밤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극본 변상순 연출 오현종) 15, 16회가 방송됐다.
이날 차동탁은 송지안(혜리)과 키스 후 "심장이 터질 것 같다"며 연신 딸꾹질을 했다. 송지안은 집에 돌아와 "미쳤어, 거기서 눈을 왜 감았을까. 어떡하냐"고 자책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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