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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안다(26·본명 원민지)의 소속사 에스팀 측이 만수르 가문 청혼설에 "확인 중"이라고 22일 말했다.
앞서 이날 일각에선 UAE 모하메드 아부다비 왕세제의 조카 자예드 만수르에게 청혼을 받았다는 소문이 확산됐다.
자예드 만수르가 최근 내한한 것으로 알려져 그 이유에 관심이 증폭됐던 가운데, 이날 한 매체가 자예드 만수르의 방한 목적 관련 한 외교소식통이 "'안다에게 물어봐라'라고 말했다"고 보도해 안다가 이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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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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