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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일본배우 미야자키 아오이와 그룹 V6 멤버 오카다 준이치가 결혼했다.
24일 다수의 일본 매체들은 미야자키 아오이와 오카다 준이치가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결혼식은 올리지 않을 계획이며 신혼여행은 내년 여름 떠난다는 계획이다.
미야자키 아오이와 오카다 준이치는 지난 2008년 일본 영화 '음지와 양지에 핀다'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처음 인연을 맺었다.
미야자키 아오이는 지난 2007년 배우 타카오카 소스케와 결혼했지만 4년 만인 2011년 이혼한 바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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