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주호민 작가가 영화 ‘신과함께-죄와벌’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신과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웹툰 ‘신과함께’를 그린 주호민 작가는 "김용화 감독님이 멋진 영화를 만드셨다. 원작자로서 굉장히 만족스럽다"며 극찬은 물론, 직접 그린 포스터를 공개하는 등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관객들 역시 "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 기억 안 날만큼 재미있다", "인생에 한 번쯤은 꼭 봐야 하는 영화"라며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영화에 호평을 보냈다.
특히 JTBC의 ‘비정상회담’에서 미국 대표로 이름을 알린 마크 테토는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 훌륭하고 다시 한번 보고 싶다. 벌써 2편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신과함께-죄와벌’의 주역들은 12월 30일(토)부터 31일(일), 1월 1일(월)까지 총 3일에 걸쳐 서울과 경기 지역 극장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김동욱, 이준혁, 김용화 감독이 참여한다.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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