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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걸스데이 소진과 에디킴이 결별, 공개 열애 6개월 만에 동료로 돌아갔다.
27일 걸스데이 소진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진과 에디킴 결별 보도와 관련, "두 사람은 최근 결별하게 됐고, 서로를 응원하는 좋은 ?E료로 남기로 하였다고 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시기와 이유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사생활이라 확인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진과 에디킴 두 사람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소진과 에디킴은 지난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당시 양 측은 "친한 친구 사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지만 약 4시간 만에 교제를 인정한 바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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