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세븐틴 멤버 민규가 ‘내 강아지 사생대회’에서 1등을 차지했다.
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황금 개띠의 해를 맞이해 애견인으로 소문난 EXID의 정화, 세븐틴의 민규&도겸, 몬스타엑스의 민혁&주헌, 청하가 출연했다.
이날 ‘내 강아지 사생대회’가 열렸다. ‘개스트’의 참을성과 아이돌의 예술성이 평가 기준.
정화, 민규, 도겸, 민혁, 주헌, 청하가 그린 그림을 확인하는 시간. 정형돈은 주헌이 그린 산체를 보고 “이 정도면 상상의 동물 해태 아니냐”고 평해 웃음을 안겼다. 민혁은 섬세한 표현력으로 ‘민화백’으로 불리기도. 청하가 그린 밤비의 모습은 코코와 헛갈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정화가 그린 모카는 밤에는 관람 금지라는 평이 붙어 폭소케 했다.
결승전에 몬스타엑스 민혁과 세븐틴 민규, 세븐틴 도겸이 올랐다. 그 결과 1등으로 실사 크기를 재현한 민혁이 뽑혔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