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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XtvN이 글로벌 일반인 연애 콘셉트를 표방하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를 론칭한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각앙갹국 청춘남녀들의 로맨스를 담는다. 데이트를 하며 서로에게 느낀 호감과 질투, 경쟁을 솔직하게 내보이고 나아가 다양한 문화의 연애방식을 다채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개그맨 양세형, 개그우먼 박나래, 가수 에릭남, 써니, 프리스틴 나영이 출연자들의 로맨스를 지켜보며 카운셀링을 전하는 '사랑통역단'으로 출연한다.
연출을 맡은 이용수 PD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오랜 기간 고심하며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사랑은 국경을 초월해 모두가 공통되게 느끼는 감정이라는 점에 착안해, 글로벌 청춘들의 솔직하고 리얼한 연애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2월 중 첫 방송된다.
[사진 = 각 소속사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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