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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 최고의 영화음악가 존 윌리엄스가 ‘스타워즈9’ 음악감독을 맡는다.
그는 10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와 인터뷰에서 “내가 그것을 끝내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로써 그는 ‘스타워즈’ 시리즈 9편의 음악을 모두 작곡하게 됐다. 첫 번째 스핀오프 ‘로그원:스타워즈 스토리’는 마이클 지아치노가 맡았다.
존 윌리엄스는 오는 5월 개봉하는 ‘한 솔로:스타워즈 스토리’ 메인 테마곡도 만들었다.
그는 ‘스타워즈’ 시리즈를 비롯해 ‘죠스’ ‘인디아나 존스’ ‘E.T’ ‘쥬라기공원’ ‘슈퍼맨’ ‘쉰들러 리스트’ ‘더 포스트’ 등 반세기 넘는 세월 동안 유명 영화음악을 만들어왔다.
J.J. 에이브람스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는 ‘스타워즈9’은 2019년 12월 20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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