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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토크몬' 측이 정용화 출연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2일 오전 케이블채널 올리브 '토크몬' 측은 "22일 3회분 방송에서 정용화부분을 최대한 편집했고, 풀샷에만 등장한다"라고 말했다.
정용화는 지난 2016년 경희대 일반대학원 박사 과정에 지원, 면접을 보지 않고 최종 합격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경찰은 경희대 대학원 A 교수를 조사 중이며 정용화 또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지난 17일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용화는 금일 불거진 논란에 대한 책임감과 함께 자신으로 인해 프로그램에 행여 피해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고심 끝에 자진하차를 결심하고 제작진에 이 같은 의사를 전달했다"라고 전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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