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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박선영·장예원 앵커가 SBS '평창투나잇' MC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홀에서는 SBS '평창 올림픽 방송단'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박선영 아나운서는 "대한민국에서 30년 만에 열리는 올림픽이라서 설레기도 하고 욕심도 난다"라며 "선수들 만큼 건강, 체력 관리, 방송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었다. 알차고 유익한 동계 올림픽 중계 방송을 만들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예원은 "그간 해왔던 것처럼 선배님들 잘 따르겠다"라며 "취재기자로 따라간다는 마음으로 선수들 인터뷰 등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해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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