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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마동석이 팔 재활 치료로 미국에 머무르고 있다.
22일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마동석은 영화 '챔피언' 촬영 당시 입은 팔 부상의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 최근 미국으로 떠났다. 다만 큰 부상은 아니라는 것.
마동석은 지난해 영화 '범죄도시' '부라더'로 극장가를 휩쓸었으며 천만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에선 카메오로 출연해 2부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올해 팔씨름 영화 '챔피언'의 주연을 맡아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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