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드류 베리모어가 한국을 찾는다.
코스메틱 브랜드 측은 "드류 베리모어가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활동으로 25일 열리는 신제품 론칭 행사를 위해 방한한다"고 22일 밝혔다.
드류 베리모어는 내한기간 동안 브랜드 지면 및 영상 촬영을 비롯해 신제품 론칭 행사 참석,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티2018' 출연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드류 베리모어는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 '미녀삼총사' 등 할리우드 대표작을 통해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MBC '무한도전'의 'LALA랜드' 특집에서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피알원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