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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을 더 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김생민의 영수증' 측 관계자는 23일 마이데일리에 "'김생민의 영수증'을 연장할지, 시즌제로 이어갈지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김생민의 영수증'은 '통장요정' 김생민, '소비요정' 송은이와 김숙이 진행하는 '과소비 근절 돌직구 재무 상담쇼'다. 팟캐스트 1위의 인기에 힘입어 공중파에 입성, TV판으로 제작됐다. 15분 방송에서 70분으로 확장 편성 당시 10회로 기획, 예정대로라면 오는 28일 종영될 예정이었다.
한편 '김생민의 영수증'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5분, 스페셜은 수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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