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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JBJ 김상균이 일본 가정식 혼밥에 도전했다.
23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JBJ 상균&동한의 혼밥스타그램 3회가 공개됐다.
이날 김상균은 신흥 플레이스로 급부상 중인 샤로수길에서 일본 가정식 맛집을 찾아 삼색 야끼도리를 주문했다.
청경채, 에그 스크램블, 닭조림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음식에 김상균은 "궁합이 좋다. 같이 먹으면 라면과 묵은지의 조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JBJ 리얼리티 촬영을 위해 떠난 일본에서 먹은 현지 가정식과 비교하며 "위화감이 없다"는 것.
김상균은 "가정식하니까 엄마 밥이 생각이 나는데, 엄마 밥 먹은 지 너무 오래 돼서 집밥 맛을 잊을 거 같다"며 씁쓸한 표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상균은 연습생 시절 살았던 근처 동네 신림동에 순대가 유명하다며 "백순대가 정말 맛있다"고 추천했다. 특히 "고시원이 많아서 싸고 양 많고 영양가 있는 식당이 많다. 서비스 많이 받았다"며 "학생이었고 고시원분들에 비해 어려서 예쁨 받았던 거 같다"고 떠올렸다.
[사진 = 네이버 V앱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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