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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이병헌, 박정민 주연의 ‘그것만이 내세상’이 29일 200만 관객을 돌파한다.
29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그것만이 내세상’은 28일 하루 동안 27만 5,868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97만 8,749명이다.
'그것만이 내 세상'은 주먹만 믿고 살아온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와 엄마만 믿고 살아온 서번트증후군 동생 진태, 살아온 곳도,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난생처음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병헌의 코믹한 연기와 박정민의 신들리 피아노 연주가 관객의 입소문을 이끌어냈다. 두 형제의 유쾌한 웃음이 흥행 비결이라는 평이다.
[사진 제공 = CJ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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