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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박진희가 둘째 임신 후의 근황을 전했다.
박진희는 지난달 31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일하는 임산부를 꿈꾸며. 임산부도 일할 수 있어요. 순천을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촬영을 진행 중인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임신중 #열일 #둘째 #태교집중 #맞습니다 #활동중단 #아닙니다 #육아 #워킹맘 #순천댁 #순천촬영 #신나" 등의 태그도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24일 박진희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박진희는 지난 2014년 5월 5세 연하의 판사와 결혼했고, 같은 해 11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출처 = 박진희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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