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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위키미키(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 막내 루시가 중학교 졸업 소감을 전했다.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리얼리티 프로그램 '위키미키 모해?' 제작발표회가 열려 위키미키 멤버들이 참석했다. 위키미키가 만능 아이돌로 성장하기 위한 60일간의 대장정을 다뤘다는 게 제작진 설명. 각각 위시리스트(WISH LIST)와 투두리스트(TO DO LIST)를 실현하게 된다.
이날 중학교 졸업식이라는 2002년생 막내 루시는 "학교 졸업식이 늦게 하다 보니까 이번 일정과 시간이 겹쳐서 못 갔다"며 "친구들과 영상 통화를 해서 아쉬움이 남지는 않는다"고 했다. 특히 "그동안 절 초졸이라고 부르는 분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중졸로 바뀌면서 한 단계 성장한 느낌이라 좋다"며 웃었다.
'위키미키 모해?'는 이날부터 매일 페이스북, 네이버TV, V LIVE, 유튜브, 인스타그램의 '모해 MOHAE'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월~금요일은 오후 5시,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전 11시 방송된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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