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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포문을 연 한중 컬링 경기 중계에서 SBS가 지상파 3사 가운데 시청를 1위를 차지했다.
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방송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혼성 컬링 예선 2차전(한국:중국)에서 SBS 중계방송이 전국 기준(이하 동일) 6.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 3사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로, 컬링 선수 출신 이슬비가 해설위원으로 참여해 호응을 높였다.
이날 경기에서 장혜지, 이기정 선수는 중국과 연장전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을 벌였지만 아쉽게 패배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여기는 평창'은 5.7%를 기록하며 2위에 올랐고 MBC는 4.1%로 가장 낮은 시청률을 나타냈다.
[사진 = SBS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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