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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갓세븐이 오는 3월 12일 새 앨범을 발표하고 이에 앞서 28일 가수 효린과의 컬래버레이션곡을 선공개한다.
갓세븐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22일 밤 12시 공식 SNS채널 갓세븐의 컴백을 알리는 새 앨범 'EYES ON YOU'의 트랙리스트를 깜짝 공개했다.
더불어 JYP는 22일 녹음실에서 노래하고 있는 효린의 모습과 'THE 1ST COLLABORATION', 'FEAT. 효린', '2018.02.28'이라는 문구가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JYP 소속 아티스트가 가수 경력 최초로 컬래버레이션을 시도했다"고 알려 궁금증을 유발한 바 있다. 주인공은 갓세븐이었다.
갓세븐이 타 아티스트와 피처링을 통한 컬래버레이션 및 선공개곡을 선보이는 것은 2014년 데뷔 후 처음이다.
'너 하나만'은 리더 JB가 작사하고, 백아연의 히트곡 '이럴거면 그러지말지'를 만든 심은지가 작곡을 맡았다. 최근 솔로가수로 홀로서기를 한 효린과 K팝 대표 아이돌그룹 갓세븐의 만남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신선한 조합으로 기대를 모은다.
갓세븐과 효린이 호흡을 맞춘 '너 하나만'은 28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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