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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최율이 조재현을 언급했다.
최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너 언제 터지나 기다렸지. 생각보다 빨리 올 게 왔군"이라는 글과 한 장의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캡처 사진에는 조재현의 프로필이 명시되어있다. 그러면서 최율은 "이제 겨우 시작. 더 많은 쓰레기들이 남았다. 내가 잃을 게 많아서 많은 말을 못 하지만 변태XX들 다 없어지는 그날까지"라고 덧붙이며 'me too', 'withyou'에 동참했지만 이내 삭제했다.
조재현은 연예계 성추행 파문과 관련, 이니셜로 '찌라시'가 돌고 있었던 대상이다. 현재 그는 케이블채널 tvN '크로스'에 출연 중이다.
조재현이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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