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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신소율(33)이 뮤지컬배우 김지철(30)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2일 오전 신소율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 확인한 결과 뮤지컬배우 김지철과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으며 서로가 좋은 영향력을 주며 힘이 되어주는 사이"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좋은 만남을 따뜻한 시선과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신소율과 김지철이 지난해 중순부터 열애를 시작했으며,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를 즐긴다고 보도했다.
1985년생인 신소율은 2007년 영화 '궁녀'로 데뷔해 이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톡톡 튀는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 출연 중이다.
김지철은 1988년생으로 2012년 뮤지컬 '영웅'으로 데뷔했다. '젊음의 행진'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판'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지철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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