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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방송인 김생민이 매니저가 생긴 뒤 오히려 불편한 모습을 보였다.
10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생민과 그의 새 매니저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생민은 새로운 매니저가 생겼다. 38일 차 된 그의 매니저는 "생민이 형이 원래 매니저가 없으셨잖아요? 새로 제가 생겨서 더 편하셔야 되는데 더 불편해하시는 것 같아서 저도 조금 마음이 불편하다. 마음이 불편하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생민과 그의 매니저 모습이 그려졌다. 김생민은 혼자 다닐 때보다 불편해 보였다. 혼자 다닐 때는 방송국 출입증 없이 방송국에 바로 들어갔지만 매니저가 출입증 만드는 것을 기다려야 했다.
김생민 매니저는 "원래 방송국 들어오실 때도 출입증 없이 그냥 들어오셨는데 제가 출입증 만들어야 될 때 기다리시는 거 보면 좀 불편하신 것 같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 = MBC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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