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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구구단 미나가 연기돌 입지를 굳힌다.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14일 마이데일리에 "구구단 미나가 최근 웹드라마 '독고 리와인드' 출연을 확정지고 촬영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독고 리와인드'는 학교 폭력으로 인해 죽은 형을 대신해 일진회를 산산조각 내기 위한 한 청년의 처절한 복수를 그린다. 웹무비를 원작으로 하며 미나는 여자 주인공인 김현선으로 분한다.
특히 엑소 세훈이 출연을 확정지어 화제가 된 만큼 두 사람의 연기 호흡에 대한 기대가 높다.
한편 '독고 리와인드'는 올 하반기 공개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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