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근황을 전했다.
안선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부간의대화..(나름오후까지 참았음ㅋ) 오늘뭔날인줄도모르고, 뭔날인디?. 음...그냥 나 새프로 녹화첫날..(갑자기영상통화걸려옴) 내가 다... 준비했는데.... 니는.. 설레발땀시 안되는기다.. !!.이렇게 살아나가는법을 하나씩 배워가는 경상도 남자.
급 편의점 턴 티가 많이 나지만, 미리 준비한거니까#스스방#칭촨해"이라는 문구와 함께 초코릿 사진을 게재했다.
네티즌은 "완죤 달달해요 ㅠㅠ" "남편분 짱 멋잇다" "잇몸미소 만개하셨는데요ㅋ" "연양갱에 빵터졌네요 ㅋㅋㅋㅋㅋ" 등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사진=안선영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