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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올해 고등학생이 된 배우 김환희가 꽃을 배경으로 근황을 전했다.
김환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뇨옹?"이라는 태그 및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턱을 괴고 앉아서 꽃을 감상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환희는 6살때인 2008년 SBS 드라마 '불한당'으로 데뷔, 2016년 영화 '곡성'에서 주인공 종구(곽도원)의 딸 효진 역으로 출연, '뭣이 중헌디'란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김환희는 오는 4월2일부터 방영되는 KBS 2 TV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 송지수 역을 맡아 라미란과 모녀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김환희는 올해 공릉중학교를 졸업하고 지난 2일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에 입학했다.
네티즌은 "환희 이쁘다" "환희야 항상 너무 예뻐" "누가 꽃이에여? 언니 안보여여" 등 반갑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김환희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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