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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빅뱅과 워너원이 음원차트 1위 경쟁 중이다.
빅뱅의 신곡 '꽃길'은 21일 오전 7시 기준 주요 음원사이트 지니, 소리바다, 올레뮤직, 벅스뮤직 등 4곳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신곡 '꽃길'은 탑, 지드래곤, 태양, 대성 등 멤버들의 연이은 입대에 따른 공백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발표한 곡이다.
그러나 최근 탑이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인 용산구청 측이 겸직 금지 규정을 어겼는지에 대한 확인 조사에 나서며 논란이 됐고, YG 측은 2년 전 'MADE' 앨범 작업 때 녹음한 곡"이라고 해명했다.
워너원의 신곡 '부메랑'은 멜론과 엠넷 등 2곳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그동안 발표한 신곡들이 차트 1위 올킬을 했던 것에 비하면 아쉬운 성과다.
워너원은 앨범 발매 당일 엠넷닷컴 '스타라이브' 방송사고로 많은 비난을 받고있다. 생중계를 준비하는 워너원의 경솔한 언행이 문제가 됐고,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즉각 사과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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