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정유미가 프렌치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로라 메르시에(laura mercier)의 새 얼굴이 됐다.
브랜드 관계자는 “정유미가 보여준 당당하고 개성 있는 아름다운 이미지가 브랜드 컨셉과 잘 부합된다. 로라 메르시에의 새로운 시작에 생기를 불어 넣어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유미는 tvN 10주 연속 1위의 기록을 세운 ‘윤식당2에 이어 토일 드라마 ‘라이브(Live)’까지 금토일을 책임지고 있다.
특히 라이브(Live)’는 지구대 경찰들의 남모를 고충과 애환을 담은 지난 4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 평균 5.8% 최고 7%(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을 사로 잡았다.
[사진 출처 = 로라 메르시에]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