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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힙합 레이블 하이어뮤직이 쇼케이스를 무사히 마쳤다.
하이어뮤직 관계자는 21일 "소속 아티스트들이 지난 17일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이하 SXSW)에서 진행한 레이블 쇼케이스를 마쳤다"고 밝혔다.
가수 박재범은 이번 행사에서 호스트를 맡았으며 차차 말론을 비롯해 pH-1, Phe Reds, Avatar Darko, Raz Simone, Jary Dee 등 하이어 뮤직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했다.
래퍼 주노플로가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 했다. 신예 Ted Park이 하이어뮤직 합류 소식을 전해 주목받았다.
특히 국내 레이블 가운데 SXSW에서 레이블 단위로 쇼케이스를 개최한 사례는 하이어뮤직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사진 = 하이어뮤직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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