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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유키스가 일본서 신곡을 발표한다.
유키스는 21일 리더 수현 입대 후 4인 멤버가 처음으로 발표하는 앨범 'LINK'를 일본서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유키스의 신곡들뿐만 아니라 멤버 개개인의 솔로 곡과 작년 유키스를 탈퇴한 케빈이 함께한 마지막 곡이 수록돼 있다. 이번 앨범 제목 'LINK'는 팬들이 직접 앨범 타이틀 명을 모집해 정해졌다. 팬들과 이어져있으며 앞으로 새로운 인연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한편 유키스는 한국과 일본을 꾸준히 오가며 활동 중이며 준은 한국에서 UNB(유앤비) 활동과 MBC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 캐스팅 돼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사진 = NH미디어]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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