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와 함께 괌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근황을 전했다.
강주은은 21일 자신의 SNS에 "괌에서 돌아오는날 아쉽지않게 보냈네. 오자마자 늦은밤 초밥이 먹고 싶다고 징징대는 우리민수. 도대체 무슨 시차적응이 안된다고 이러나? 초밥 몇개먹겠다더니 그릇으로 한 건물을 만들었네! #강주은 #최민수 #이것은입덧시차 ㅋㅋ#그래도집이제일좋으네#도라오는비행기애기들이역시우리민수를제일좋아해#기내에서애기들위한장난감을부러워하는우리민수ㅋ"이라는 태그를 달고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주은은 MBN '동치미' 패널로 활동중이고, 최민수는 5월12일 첫 방송되는 tvN '무법변호사'에 출연 예정이다.
네티즌은 "부럽습니다 행복한부부보이네요" "넘 넘 보기 좋아요" "재밌게 사시네용~" 입덧시차ㅋ" 등 부럽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강주은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