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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솔리드 이준이 근황을 공개했다.
이준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 새 앨범 'Into the Light'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미국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 또한 6세 쌍둥이들의 아빠"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아이들은 제가 가수인줄도 몰랐다. 학교 친구들에게 들어서 알더라"라며 "학교 친구들의 엄마들이 전해줬다고 하더라. 제가 가수였다는 흔적이 집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준은 이어 멤버들과의 호흡에 대해 "음악인이라 잘 맞았다. 제가 아직 미국에서 사업을 하고 있어 스케줄을 맞추는 게 힘들더라"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사진 = 솔리드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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