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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솔리드 김조한이 재결합을 희망하는 가수로 서태지와 아이들을 꼽았다.
솔리드는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새 앨범 'Into the Ligh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김조한은 "어제 '유희열의 스케치북' 촬영을 했다. 팬들이 와 계시더라"라며 "오랜만에 만나게 돼 정말 좋았다"고 했다.
그는 "팬들이 얼마나 기다렸을까 싶더라. 우리를 기억하는 분들을 콘서트서 만나면 어릴 적 추억이 다시 나타날 것 같다"고 5월 열리는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조한은 이어 "함께 활동했던 가수들 중에는 서태지와 아이들이 재결합했으면 한다. 현석이형과 주노형이 '난 알아요'를 부르는 모습이 보고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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