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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정소민이 일상에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한 정소민은 수수한 모습에서도 청순한 미모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캐주얼한 차림과 내추럴한 메이크업에도 미모가 돋보인다는 반응이다.
특히 단발 및 롱 테일 헤어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각각 색다른 분위기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일상에서도 러블리한 매력으로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정소민은 상큼한 마스크와 톡톡 튀는 분위기로 남녀노소로부터 고른 사랑을 받고 있다.
정소민을 향한 대중의 관심은 광고 브랜드 지표로도 이어지고 있다. 정소민은 지난달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발표한 2월 여자 광고 모델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대중이 주목하는 여성 스타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꾸준히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해부터 음료, 푸드,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은 정소민은 올해에도 대표 모델로 활약하며 광고계가 주목하는 핫 아이콘으로 사랑받고 있다.
한편 정소민은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이어 '이번 생은 처음이라'까지 연속 인기 홈런에 성공했다.
[사진 = 젤리피쉬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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