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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적인 공격수 라울 곤살레스(41)가 유스팀 감독으로 데뷔한다.
스페인 마르카는 21일(한국시간) 라울이 4월 스페인축구협회 엘리트코스에서 코치 자격을 획득해 지도자로 변신한다고 보도했다.
라울은 공석이 된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인 후베닐B를 맡을 계획이다.
레알 유스팀 출신인 라울은 1994년 프로 데뷔해 2010년까지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한 레전드다.
그는 총 741경기에 출전해 323골을 기록했다.
이후 독일 분데스리가 샬케04, 카타르 알 사드, 미국프로축구(MLS) 뉴욕 코스모스 등에서 활약하다 2015년 현역 은퇴했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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