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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강타가 H.O.T. 데뷔 후 만난 첫사랑의 아픔을 고백했다.
2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한끼줍쇼'에서는 H.O.T. 강타와 토니안이 밥동무로 출연했다.
이날 강타와 토니는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을 방문했고, 강타는 강호동과 팀을 이뤄 밥동무를 찾기 위해 길을 나섰다.
이어 강타가 제일 먼저 신혼부부의 집 초인종을 누르며 한 끼의 문을 열었고, H.O.T. 팬을 만나 반가움을 전했다.
특히 강타는 첫사랑과 결혼한 부부의 사연에 "나는 항상 첫사랑과 결혼하는 게 로망이다"라며 "나는 첫사랑에게 한 번 차였다. 1년 기다려서 다시 만났는데 6개월 만나고 또 차였다. 마지막으로 1년 기다렸다가 재회했지만 결국 세 번째도 차였다. 그 후 3년을 그리워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집주인은 "데뷔하기 전? 후?"라고 물었고, 강타는 "데뷔했을 때다"라고 답했다.
[사진 = JTBC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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