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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백퍼센트 민우가 세상을 떠났다.
26일 가요계에 따르면 백퍼센트 멤버 민우는 25일 밤 생을 마감했다. 향년 33세
백퍼센트는 2012년 싱글 앨범 'WE, 100%'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해 2월 'SKETCHBOOK'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어디 있니'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민우는 백퍼센트 보컬라인으로 SBS 드라마 '왕과 나', KBS 2TV 드라마 스페셜 '평양까지 이만원' 등에 출연하며 연기돌로 영역을 확장했다. 최근에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시골빵집'에 출연해 제빵에 도전하기도 했다.
민우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가족들 뿐만 아니라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역시 비통함에 잠겼다. 빈소 역시 마련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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