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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방송인 이상민 측이 채무 변제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상민 소속사 디모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30일 오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이상민이 체무 중 일부를 변제했다. 올해 안에 모두 변제하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일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내용은 '미우새'를 통해 모두 공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SBS '미운 우리 새끼' 측은 이번 주 방송에서 이상민이 법원을 방문하는 모습이 최초 공개된다고 밝혔다. 막대한 채무로 인해 방송 출연료를 압류당해왔으나 이제는 일부 압류가 해제돼 본인이 직접 출연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는 것.
이에 이상민의 채무 변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상황. 그의 채무 변제 소식은 오는 4월 1일 오후 9시 5분 방송되는 '미우새'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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