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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와의 첫 만남을 추억했다.
강주은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93년 4월쯤에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위해 23살된 내가 서울에와서 상상도 못할 31살된 우리민수를 처음 만났네! 너무나 많은 일들을 경험 하면서 행복하기도했고 힘들때마다 서로를 늘 응원해준게 고맙네. 알겠지 민수야~요새는 평범한 우리에 일상들이 더욱 더 귀하게 느껴지네. #25년전에미스코리아나가지말걸..#그래도25년전에자기를피했어야돼#늘자기에대한신기함에사는나#그래도100살까지는좀길다ㅠㅠ#stillinshock#livingoutofthebox"이라는 문구와 함께 25년전 미스코리아 대회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주은의 남편인 최민수는 5월12일 첫 방송되는 tvN '무법변호사'에 출연 예정이다.
[사진=강주은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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