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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갓세븐의 뱀뱀이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뱀뱀은 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언제나 그 자리에서 사랑해줘서 고마워요(Thank you for always be there for me love you all)"라는 글을 게재하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뱀뱀은 9일 오후 태국 방콕에서 진행된 입영 추첨식에 참석했다. 징병제를 실시하고 있는 태국은 징집 인원을 제비뽑기를 통해 선별한다.
붉은색 공을 뽑으면 현역 입대 대상자가 되며, 검은색 공을 뽑으면 징집에서 제외되는 가운데, 붉은색 공은 뱀뱀의 순서가 되기 전에 모두 바닥났다. 이에 따라 입영 대상자가 모두 채워졌고 추첨은 즉시 종료됐다. 즉, 뱀뱀은 뽑기를 진행하기 전에 군 면제를 확정지었다.
뱀뱀이 소속된 갓세븐이 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만큼 현장 추첨식은 세계 각지 SNS을 통해 생중계되며 큰 관심을 불러 모았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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