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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동현배가 신병교육대에서 보내온 동생 빅뱅 태양(본명 동영배)의 편지에 울컥했다.
동현배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34번째 읽는중 #65번훈련병 #하나밖에없는내동생 #영배 #울컥"이라는 문구와 함께 동생 태양이 훈련소에서 보내온 편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태양은 지난 달 12일 오후 2시 강원 철원군 6사단 청성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 이곳에서 5주간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현역으로 복무한다.
[사진=동현배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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