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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방송인 유상무가 근황을 전했다.
유상무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확히 일년전 오늘 새벽. 수술을 두어시간 앞두고 찍은 사진...참. 특별한 오늘이다.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고맙고 모든것이 고맙고. 행복하다 지금이. 다. 모든게.오늘은.일년전 오늘. 나때문에 걱정하고 가슴아파한이들을 위해 보내야겠다.감사합니다! 이렇게 건강히 2018년 4월 10일을 맞게 해 주셔서!!!#아프지 말자 #너무 많이 걱정하지 말자#행복을.. 알아채자 #사랑하자 #감사하자#표현하자"이라는 문구와 함께 1년전 병상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았던 유상무는 지난해 완치 판정을 받았다.
[사진=유상무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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