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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방송인 유세윤, 이상민이 음악방송 MC로 만난다.
유세윤, 이상민은 오는 5월 4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더 콜' MC로 출격한다.
다섯 시즌 연속 '너의 목소리가 보여' MC를 맡아온 유세윤은 '더 콜'에서 UV 멤버로서 음악에 대한 경험과 애정을 바탕으로 아티스트들과 호흡하고 공감에 기반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이상민 역시 노련한 진행 실력과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더 콜'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그룹 룰라를 이끌었고 수많은 가수들을 프로듀싱하며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던 그인만큼 아티스트들과의 소통, 콜라보 음악에 대한 설명 등에서도 역량을 십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유세윤, 이상민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를 비롯한 여러 프로그램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찰떡 같은 케미를 보증하는 조합"이라고 전했다.
[사진 = Mnet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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